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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 기업IR

2019-01-16 오전 9:21:57

[기업IR]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KQ) : 양호한 4분기. 실적 개선요인 19년도에도 지속

□ 4Q18 Preview: 영업이익 63억원 전망
4분기 실적은 온라인 VAN 부문 성장에 따른 Mix 개선 효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150억원(+23% (YoY)), 63억원(+59%)으로 영업이익률 5.5%(+1.3%p)를 전망한다. 10~11월 합산 국내 온라인 결제 금액이 28% (YoY)) 늘었고, NHN한사결의 PG 매출액도 27%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고마진의 온라인 VAN 사업부의 매출액이 31% (YoY) 늘면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18년 8월부터 본격화된 네이버페이 결제 관련 온라인 VAN 서비스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로도 15%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규 사옥 이전 관련 비용이 반영 예정이나, 대부분 자산화되어 실제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 2019년에도 이어질 온라인 VAN 성장
① 온라인 VAN 성장: 19년에도 온라인 VAN 부문의 성장과 이에 따른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 주요 고객사는 네이버, 11번가, 페이코 등인데 19년에도 온라인 결제 시장이 20%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는 점에서 온라인 VAN 점유율 50%의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네이버페이 결제의 경우 30%의 성장세를 유지 중으로 해당 매출액만 연간 약 30억원이 예상된다. 물론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조정이 일부 이루어질 수 있지만, 전방 수요 성장 속도가 이를 상회할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온라인 VAN 사업의 경우 기존 시스템을 이용하고, 오프라인과 달리 영업 대행 대리점 수수료 부담도 없어 영업이익률이 92%로 높다. 이를 고려할 때 온라인 VAN 사업에서만 19년 매출액 187억원(+22% (YoY)), 영업이익 172억원을 전망한다.
② PG수수료율 조정 속도는 완만할 것: 18년 말 확정된 카드수수료 인하는 분명 부정적이나 우려보다는 양호할 전망이다. 평균 10%의 카드수수료 인하가 예상되지만, 30%의 PG 매출액 성장률을 감안한다면 종합적으로 매출액 성장률이 20% 초반으로 둔화되는 수준일 것이다. 과거처럼 카드수수료 인하가 단계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여전히 있고, PG 시장 내 점유율 상향 가능성 등을 고려한다면 그 이상의 성장률도 가능할 것이다. 수익성 측면에서 중요한 PG 수수료율의 경우 낮아지겠지만, 카드 대비 완만한 속도를 예상한다. 실제 지난 10년간 카드 수수료율 대비 PG수수료율 하락 폭은 절반 수준이었고, 이미 0.3% 수준으로 낮아 급격한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한다. 종합적으로 1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184억원(+20% (YoY)), 277억원(+27%)으로 영업이익률 5.3%(+0.2%p)를 예상한다.

* 리포트(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https://www.hanaw.com/main/research/research/list.cmd?pid=3&c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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