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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 기업IR

2019-03-04 오전 11:32:44

[기업IR]SGA솔루션즈(184230) Monthly Report(2.1~28)

주가 현황(월간)

시장 지수 비교(월간)

산업 동향
-하이투자증권, 27일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의 영향으로 핀테크 업체들의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 주요 간편결제 사업자들의 거래액도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  핀테크 업체들은 자금 결제를 하고 송금 서비스를 하기 위해 지금까지는 건당 400~500 원의 수수료를 은행에 지급했고, 시중은행의 결제•송금망을 쓰기 위해 각 은행과 제휴를 맺는 데만 수년이 걸렸다며 오픈뱅킹이 도입되면 수수료는 10 분의 1 수준으로 인하돼 핀테크 사업자들의 비용이 대폭 축소될 것이라고 예상.

-25일 금융위원회 '핀테크 및 금융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방안' 발표. 핀테크기업, 은행 상호 간 금융결제망을 전면 개방해 소비자 중심 혁신적 플랫폼에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발표.  기존 금융 규칙을 갱신하기 위해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을 발표. 주요 내용은 ▲공동결제시스템 도입 ▲지급지시서비스업 신설. 공동결제시스템은 결제 및 송금에 필수적인 금융결제망을 폐쇄형에서 개방형으로 전환해 저비용 결제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 1분기 내에 보안 기준을 강화하고 세부 사항을 확정해 6개월 정도 시험 기간을 거쳐 시행할 예정. 법 제도화를 추진해 핀테크 기업이 은행과 같이 금융결제망에 직접 참가하는 방안도 검토해 추진할 방침. 지급지시서비스업은 결제자금을 보유하지 않고도 정보만으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중장기적으로 한국은행 규정을 개정해 핀테크 결제사업자에 '종합 지급 결제업'을 도입해 은행처럼 금융결제망에 직접 참가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

-21일 금융위원회, 데이터 활용을 위한 표준 API 체계를 별도로 마련하고 모든 금융사, 통신사, 정부•공공기관의 API 제공을 의무화하겠다고 발표. API는 특정 프로그램의 기능•데이터를 다른 프로그램이 접근할 수 있도록 미리 정한 통신규칙, 데이터 표준 API가 구축되면 마이데이터 사업자, 금융사, CB사 등은 금융사•통신사•정부 등으로부터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향후 5년간의 데이터경제 및 인공지능(AI) 경제 활성화 계획 발표. 이번 계획을 통해 2023년까지 국내 데이터 시장을 30조원 규모로 키우고 AI 분야 유니콘 기업 10개 육성 전문인력 1만명 양성 등을 달성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올해 약 1조원, 향후 5년간 7조7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

-국내 언론보도(지디넷코리아), 중국 검색 포털 기업 바이두가 산하 클라우드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 바이두클라우드는 올해 바이두의 중점 전략 사업으로 부상하면서 매출 목표를 100억 위안(약 1조 6천751억 원) 수준으로 책정. 이는 지난해 클라우드 사업에서 달성한 33억 위안(약 5천527억 8천300만 원)에 비해 203% 성장한 수치. 바이두는 이를 위해 2000명 가까운 신규 인재를 채용할 계획.

-한국IDC,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 전망, 2018~2022' 연구 보고서.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0.9%로 성장해 오는 2022년 약 2조 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서비스 시장이 5년간 연평균 16.6%의 성장세를 보이며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 전체에서 가장 높은 시장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 '전세계 IoT 지출 가이드(Worldwide IoT Spending Guide)' 보고서, 전 세계 IoT 관련 지출 규모가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7450억 달러(약 83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국가별 예상 지출액은 미국과 중국이 각각 1940억달러와 1820억달러, 한국은 257억달러 규모.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 2019년 세계 IT 지출에 대한 전망 발표. 올해 세계 IT 지출은 2018년보다 3.2% 증가한 3조7천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IT 지출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 기업용 소프트웨어 부문의 탄탄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2019년 전세계 소프트웨어 지출 규모는 8.5%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이후 2020년에는 8.2% 더 성장하며 총 4천6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국내 클라우드 보안서비스(SecaaS) 활성화를 위해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 최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중심의 보안 솔루션이 증가하는 등 SecaaS가 보안기업의 신규시장으로 부각되는 것에 따른 대응.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2018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 발표. 지난해 정보보호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10조895억2400만원 규모. 정보보안산업은 9.4% 늘어난 3조원, 물리보안산업은 3.6% 증가한 7조원 규모. 정보보안 시스템 개발 및 공급 부문에서는 네트워크보안 시스템 7089억원, 정보유출방지 시스템 5046억원으로 집계. 각각의 성장률은 8%대다. 9%대의 성장률을 나타낸 보안관리 시스템(9.2%)은 3484억원(9.2%), 시스템보안 솔루션은 4850억원(9.0%) 규모. 정보보안 관련 서비스 부문의 매출규모와 성장률은 보안컨설팅 서비스 2389억(23.0%), 보안관제 서비스 3036억원(9.3%).

기업 동향
SGA, 나이스 응용 SW 유지관리•서비스 운영 사업 수주
종합IT기업 SGA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발주한 2019년 나이스(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응용소프트웨어 유지관리 및 서비스 운영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발표. 사업 규모는 약 43억 원이며 수행기간은 1년. SGA컨소시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을 수주해, 나이스의 일반행정, 교무행정, 대국민서비스 등 42개 단위 업무, 261개 세부업무 응용 S/W에 대한 유지관리와 서비스 운영을 지원.
SGA그룹은 SGA의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계열회사들을 통해 ISP 등의 관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교육 분야 최대 사업인 4세대 나이스 구축 사업 진출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

SGA솔루션즈, KISA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 공동 운영 협약
통합보안전문기업 SGA솔루션즈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소프트웨어(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 운영 협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고 발표. ‘소프트웨어(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이하 신고포상제)’는 소프트웨어 또는 웹 서비스의 버그 및 취약점을찾아낸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KISA에서 2012년부터 운영 중. 신고포상제는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글로벌 기업에서 자사 제품, 서비스의 취약점 발굴 및 보안 강화를 위해 시행 중이며, 국내에서는 한글과 컴퓨터, 네이버, 카카오, 안랩 등 15개 기업이 동참.
SGA솔루션즈 최영철는 “이번 신고포상제 참여로 SGA솔루션즈 보안 솔루션을 고도화해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자사 제품의 신뢰성을 제고할 것”이라며 “안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해 KISA와 상호 협력하며 성실히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

SGA,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주한 약 42억규모의 2019년도 전산장비 및 업무용 PC 통합유지보수 용역 사업 수주
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2년간 진행. SGA는 중앙선관위 정보시스템에서 운영되고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유지관리 수행.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있어 SGA는 어느 때보다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
SGA는 "시스템의 신뢰성 제고가 핵심인 이번 사업에서 SGA그룹의 전사적 시너지를 발휘해 안정성 추구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내년에도 민•관에 걸친 다양한 SI사업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

-종합IT기업 SGA는 적절한 유통 주식 수 및 주가 안정화를 통한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2주를 1주로 병합키로 했다고 25일 공시. 이에 따라 주당 액면가액이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 발행주식총수는 9672만4499주에서 4836만2249주로 감소 예정.

-SGA는 2018년 연결 기준 매출액 872억3800만원 영업손실 81억6700만원, 순손실 152억원 적자폭은 14.45% 감소. SGA솔루션즈 매출액 454억원, 영업손실 93억원, 144억원 순손실 기록. 공공부문 차세대 사업 발주 지연 및 민간사업자들의 예산감축 등으로 매출이 감소했, 주력인 서버보안제품 고도화 및 차세대보안 솔루션 개발을 위한 지용 투자를 확대 비용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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