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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2년 02월 13일 14:37분 조회수 .
제목 금감원 정치테마주 조사에 대한 당사의 입장
인포스탁을 사랑해 주시는 투자자님 및 증권사 임직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작년부터 증시의 큰 이슈로 부각된 정치테마주로 인하여 선의의 투자자 피해를 줄이고자 하는 취지하에 감독원에서는 유례없는 대대적인 조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어느 하나도 빠짐없이 사실에 입각하여 허위정보의 유포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방면에 이르기까지 감독원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언론 매체는 마치 당사가 작전 테마주 생성의 온상인 듯 묘사하여 당사의 신뢰에 심각한 훼손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사실과 다르게 소설을 쓰듯 보도하는 행위에 대해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인포스탁이 이런 일련의 과정에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있기에 다음과 같이 제기된 몇몇 사항을 해명코자 합니다. 또한 추후 이런 상황이 다시 발생하게 된다면 당사는 해당 언론사에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인포스탁은 테마주를 임의적으로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내 부각된 테마를 분석하여 자료로 저장하는 증시의 역사를 구축해 나가는 기업입니다. 즉, 인포스탁이 테마를 만들고 해당 테마에 기업을 편입하여 시장에 유포하는 것이 절대 아니며, 부각된 테마와 관련종목들을 정보의 진위를 확인한 후 리스트업 시켜놓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 테마기업요약이란 컨텐츠가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둘째, 최근 문제가 된 정치테마중 ‘박근혜테마’, ‘안철수테마’, ‘문재인테마’, ‘박원순테마’ 와 같은 것은 인포스탁에서 전혀 제공한 정보가 아닙니다. 이는 인포스탁의 테마 DB와는 전혀 무관한 단어들입니다. 당사에서는 정치인 관련 증권시장의 상황을 그대로 지나칠 수 없어 ‘대통령선거(인맥/정책)’ 으로 분류하여 관련주 리스트를 제공하였었고, 이 또한 정치테마의 문제점이 제기되어 현재는 테마 자체를 삭제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대현’의 경우 대통령선거 테마에 단 한번도 편입된 적도 없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인포스탁이 이 모든 것을 만들어 유포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습니다.

셋째, 그 외 다른 여러 테마에 관련하여 인포스탁의 정보에 대한 진위여부는 현재 조사 중에 있으므로 이는 현재 왈가왈부할 사항은 아닙니다. 다만 당사는 당사가 제공한 모든 정보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 두었기에, 어느 누구든 확인을 요청하더라도 당사가 제공한 특정기업에 대한 자료의 근거를 제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혀 근거가 없는 정보를 당사가 허위로 만들어 데이터로 보관하여 제공한 것이 단 한 건이라도 있다면 그 어떠한 처벌도 받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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